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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이 이번이 선정한 제30회 눈높이교육상 수상자는 △류동일 서울화랑초등학교 교사(초등교육) △방경태 이문고등학교 교사(중등교육) △유미희 부암어린이집 원장(영·유아교육) 등 6명이다. 현장실사와 공적 공개 검증, 심사회의를 거쳐 선정됐다.
류 교사는 동요를 창작하고 보급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동심을 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방 교사는 교과와 진로를 연계한 다양한 독서활동과 향토역사문화 활동을 통해 인문학 지도에 기여했다. 유 원장은 장애통합보육을 개척하고 관련 지식을 전파해 장애통합 어린이집 운영이 정착되는데 기여했다.
재단에 따르면 제30회 눈높이교육상 시상식은 오는 11월 말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 수상자에게는 각각 1500만원의 상금과 상패, 500만원의 교육 기자재가 별도 기증되고 해외 수상자에게는 1만달러의 상금이 수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