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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지킴이는 시민 스스로 쓰레기를 줍고 공원을 쾌적하게 가꾸는 활동을 하게 된다.
자격은 관내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매월 1회 이상 봉사활동이 가능해야 한다.
신청은 용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전자우편(aar2005@korea.kr)으로 제출하거나 푸른공원사업소 공원조성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용인시는 서류 심사를 거쳐 우리동네 공원 지킴이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공원 지킴이로 선정되면 오는 10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관내 근린공원과 소공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 공원 불편사항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참가자에게는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봉사활동 시간이 부여되고, 우수 활동가로 선정되면 용인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시 관계자는 “우리동네 공원을 스스로 가꾸는 의미 있는 일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이 공원 관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