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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톡톡]정해인 “넷플릭스 타고 해외 진출해봐?”...소녀시대 윤아는 누구의 선물에 눈물을 흘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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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9. 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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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정해인이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두고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제공=넷플릭스
★ 정해인 “해외 진출요? 영어공부 중이에요.” = ‘국민 연하남’이었던 정해인이 넷플릭스 ‘D.P.’로 연기 변신에 성공했죠. 전세계에서 스트리밍 되는 넷플릭스인 만큼 해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정해인은 최근 진행된 화상 인터뷰에서 해외 진출 계획에 대한 질문에 “안 그래도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조금씩 공부를 하고 있다. 해외에 나갈 수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며 “기회가 생기면 언제든지 활동을 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사랑 받는 배우가 되길 응원할게요!

영케이
데이식스 영케이가 ‘천재설’을 부인했다./제공=JYP엔터테인먼트
★ ‘믿듣데(믿고 듣는 데이식스)’ 만든 영케이 “저 천재 아니에요.” = 솔로로 나선 데이식스 영케이가 ‘천재설’을 부인해 눈길을 모았습니다. 최근 열린 온라인 쇼케이스 자리에서였는데요. 일명 ‘믿듣데’의 주인공인 그는 데이식스 대표곡의 대부분을 작사·작곡했는데요. 오히려 “천재는 시작부터 두각을 드러내지 않나. 나는 그런 케이스는 아니다”라며 “저는 변화가 있어온 사람이다.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겸손하게 답했습니다.

변요한
변요한이 영화 ‘보이스’ 시사회에서 따듯한 소감으로 관계자들의 마음을 감동시켰다/제공=CJ ENM
★ 수상 소감 뺨치는 변요한의 시사회 참석 소회 = 올 상반기 개봉된 이준익 감독의 ‘자산어보’에서 호연했던 변요한이 오는 17일에는 새 영화 ‘보이스’로 관객들과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데요. ‘보이스’의 시사회가 끝난 뒤 그는 “촬영 당시의 공기와 상황들, 스태프가 생각났다”라며 “(모두에게) 고생했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행복합니다”라고 말해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습니다.

윤아
임윤아가 박정민에게 선물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제공=SM엔터테인먼트
★임윤아, 박정민 선물에 눈물 흘린 이유는? = 임윤아가 영화 ‘기적’의 마지막 촬영 날 상대 배우로 호흡을 맞춘 박정민에게 책과 손 편지를 선물 받았다고 밝혔는데요. 편지에는 ‘함께 일해서 즐거웠고 수고 많았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고 합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선물이라 기억에 남고 더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네요. 임윤아 역시 자신의 앨범에 직접 사인과 편지를 담아 박정민에게 보답했다고 합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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