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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에 따르면 시리즈 매거진은 소비자의 관심사를 하나의 키워드로 선정해 매거진의 주제로 삼고, 관련 인물, 장소 등을 조명하는 매거진이다.
이번 30호의 주제는 빈티지로, 30호를 맞아 선택됐다. 패션, 인테리어, 가구 등 다양한 영역에서 빈티지를 지켜오는 사람들과 장소에 대한 이야기를 엮어냈다.
사진작가 윤광준은 빈티지의 의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고, 덴마크 가구 디자이너 베르너 팬톤의 작품을 국내에 소개하는 건축 디자이너 변재홍, 미드 센추리 모던 가구를 국내에 알린 편집숍 컬렉트의 디렉터 허수돌은 인터뷰를 통해 빈티지를 또 다른 시각으로 소개한다.
코오롱FnC는 시리즈 매거진 30호 발행을 기념해 오는 10월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플래그십 스토어 시리즈코너에서 시리즈 매거진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창간호인 1호부터 30호까지 총망라했다.
코오롱FnC 관계자는 “앞으로도 패션을 넘어 하나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브랜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