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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에 따르면 이 제품은 방탄복에 사용되는 아라미드 첨단 섬유에 2중 특수 피복을 입혀 완성한 아라미드 카본열선이 적용된 제품이다. 매트를 반복적으로 접었다가 펴도 열선이 단선될 우려가 없고, 화재로부터 자유롭다. 아라미드 섬유는 강철보다 5배 강하고 500℃의 고온에서도 녹지 않는다.
스마트 온도조절기는 어댑터 일체형 타입으로, 기존 분리형 제품과 비교해 배선이 깔끔하고, 어댑터 선 빠짐 등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다.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220V 전기를 25.5V 저전압 직류 전기로 전환해 더욱 안전하며, 전자기장환경인증(EMF)을 받아 인체에 해로운 전자파 문제를 해결했다.
물을 사용하는 온수매트의 걱정거리였던 누수, 세균 등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카본열선에서 원적외선 복사열을 대량으로 방출해 몸속에 따뜻함을 전달해 준다. 전기요금은 온수매트의 1/4 수준으로 낮췄다.
매트 속 카본열선은 특허 받은 특수 열 압착방식으로 고정했으며, 세탁기에 물세탁도 가능하다. 오스트리아 섬유업체 렌징의 프리미엄 텐셀 원단을 사용해 박테리아 성장을 억제해 준다.
이밖에 자동 온도 조절 시스템 등 다양한 맞춤 온도 기술을 갖고 있으며, 블루투스·듀얼 컨트롤·9중 안전장치 등 제품의 안전성과 편의기능을 강화했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상품성을 크게 높인 신개념 카본매트를 통해 다시 한 번 국내 난방매트의 세대교체를 주도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포근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