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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에스콰이어는 전국 200개 매장에서 60주년 축하를 기념해 제작된 한정판 2만5000켤레를 판매하고 있으며, 이달말부터 형지어패럴 여성복 매장에서도 에스콰이아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형지에스콰이어에 따르면 에스콰이어는 1961년 서울시 중구 명동에 수제화 전문점으로 직원 12명에 매장 규모 10평 정도로 시작했다.
이후 구두 제조방식을 대량생산 체제로 바꾸고 1966년 자동화 공정의 원효로 공장을 거쳐 1970년에는 1200평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공장을 세웠다. 1978년에는 연간 250만 컬레의 생산 능력을 갖춘 경기도 성남시에 성남 제 2공장을 완성했다.
형지어패럴이 2016년 에스콰이어를 인수한 후 제 2의 도약에 나섰으며, 온라인, 홈쇼핑 등 새로운 유통 채널의 비중을 넓혀 나가고 있다.
형지에스콰이아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창립 60주년을 기념하고 지난 60년간 보내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