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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농무성(USDA) 발표자료에 따르면 로즈힙은 노화를 촉진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ORAC(항산화) 지수가 100g당 9만6150다. 라즈베리(1만4840), 딸기(4302), 사과(3898) 등 타 작물보다 높다.
ORAC 지수는 식품의 활성산소 흡수능력(Oxygen Radical Absorbance Capacity), 뇌에 해로운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는 항산화 능력을 평가한 지수다. 미국 농무부에서는 일일 권장 항산화 수치를 하루 3000~5000 ORAC으로 정하고 있다. 로즈힙의 ORAC은 미국 농무가 정한 일일 권장 항산화 수치보다 18배 이상 더 많다는 뜻이다.
로즈힙은 수백년전부터 유럽에서는 차, 잼, 스프 등으로 만들어 먹었으며, 비타민C 및 비타민 A·B1·B6·K·E와 아신·칼슘·지방산 등의 영양성분이 함유돼 있는 야생 들장미 열매다. 원산지는 북유럽이다. 관절 통증과 관절염 예방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함유돼 있어 유럽에서는 널리 사용되고 있다.
조용국 엘리펀 대표는 “로즈힙365은 덴마크 SUKO사의 100% 유기농 로즈힙 분말을 수입해 로즈힙분말에 저분자 피쉬콜라겐, 허브추출물을 혼합한 제품으로 원활한 소화기능과 식감이 부드럽다”며 “엘리펀을 상징하는 레드코끼리는 튼튼한 건강한 다리가 있어서 수명이 인간과 비슷한 영적인 동물”이라고 말했다.
한편 엘리펀은 2016년 라이토플렉스를 시작으로 2020년 라이토플렉스-관절 출시, 2021년 로즈힙365 등을 출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