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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는 이번 컬렉션을 양성성, 에로스, 육체, 의복, 철학 등을 다섯 가지의 욕망을 모티브로 설정하고 과거·현재·미래에 그려낼 새로운 시작에 대한 열망과 진화의 가능성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컬렉션의 광고 캠페인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디렉팅 아래, 포토그래퍼 머트 알라스와 마커스 피고트가 촬영 디렉터로 참여했다.
촬영은 영국 런던의 사보이 호텔에서 이뤄졌다. 지난 4월 100주년을 기념한 구찌 아리아 디지털 패션쇼를 진행한 장소이자 구찌 아리아 캠페인의 사운드트랙인 마돈나의 ‘아이 원트 유’ 뮤직비디오가 촬영된 곳이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 모델들 이외에 스페셜 게스트들도 참여했다. 이탈리아의 밴드 모네스킨과 미국 모델 크리스틴 맥메너미가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