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용인시에 따르면 4년간(2022년~2025년)에 걸쳐 사업비 138억원(한강수계관리기금 69억 포함, 시비 메칭사업)을 투입해 용인 에코타운(포곡읍 유운리 하수시설처리) 상부에 환경교육센터를 건립한다.
환경교육센터는 연면적 3300㎥(지상3층) 규모로 환경교육실과 생태체험실 교육공간과 탄소중립 건축물로 구성된다.
시는 오는 11월 시의회에서 경안천 환경교육센터 건립안이 통과되면 내년 설계를 착수해 2025년말 완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경안천 환경교육센터는 환경교육도시의 디딤돌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용인시는 환경교육도시 구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환경교육전담팀을 신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