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네 번째부터 최명일 노랑풍선 대표, 안대현 대한레슬링협회 전무, 안한봉 삼성생명 감독 등이 지난 14일 서울시 중구 회사 본사에서 사단법인 대한레슬링협회와 상호 공동 발전 및 장기적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노랑풍선
노랑풍선은 지난 14일 서울시 중구 회사 본사에서 사단법인 대한레슬링협회와 상호 공동 발전 및 장기적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노랑풍선은 내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등 국내·외 경기에서 대한민국 레슬링이 좋은 성적을 거둬 한 단계 도약하는데 일조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노랑풍선은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1년간 대한레슬링협회의 발전과 국가대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항공 및 여행서비스를 제공하고 각종 활동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최명일 노랑풍선 대표는 “앞으로 적극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레슬링이 우리나라의 최고 인기 종목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