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찌, 美 ‘2021 멧 갈라’서 패션 스타일 공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17010010662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9. 17. 15: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구찌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코스튬 인스티튜트가 주관하는 멧 갈라에서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구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메트로폴리탄 코스튬 인스티튜트의 75주년을 기념하고, 올해 멧 갈라 주제인 ‘미국에서: 패션의 어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구찌 비러브드 핸드백 캠페인의 주인공인 배우 시에나 밀러, 테니스 선수 세레나 윌리엄스, 배우 제임스 코든 등은 구찌 제품을 선보였다.

시에나 밀러는 구찌의 로즈 베이지 레이스 롱 슬리브 가운과 오스트리치 패더 코트에 실버 메탈릭 레더 하이힐 플랫폼 샌들 등을 매치했다.

세레나 윌리엄스는 레이스 넥 라인에 오픈 백 스타일의 구찌 커스텀 실버 레이스 코르셋 바디수트 등을 매치팼다.

제임스 코든은 구찌 커스텀 블랙 실크 플로럴 자카드 투 버튼 피크 라펠 쓰리-피스 턱시도와 화이트 피케 비브 이브닝 셔츠를 착용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