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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는 제품 카테고리별 검색 구매에 적합했던 기존의 형태에서 잡지처럼 넘겨볼 수 있도록 콘텐츠를 구성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사용자환경(UI)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MZ(1980~2004년 출생) 소비자의 특성에 맞춰한층 젊은 헤지스로 돌파하겠다는 전략을 담았다고 덧붙였다.
LF에 따르면 전면 리뉴얼 오픈하는 헤지스닷컴은 전문 에디터가 선정한 추천 아이템, 주간별 인기 제품, 시즌 캠페인, 화보 등을 볼 수 있다.
헤지스닷컴과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체험을 주고받을 수 있는 온·오프라인 연계(O2O) 콘텐츠도 강화됐다.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에 위치한 H 사진관에서 헤지스 제품을 입고 사진을 찍은 뒤 고객이 동의하면 헤지스닷컴에 착장 콘텐츠로 반영된다.
리뷰 작성 및 이벤트 참여 등 고객의 활동 내용에 따라 모을 수 있는 10여 가지 배지가 고객들에게 주어진다. 배지의 개수와 종류에 따라 리워드와 회원 등급이 적용되며, 등급별 적립 혜택과 할인 쿠폰을 차등 지급한다.
이밖에 1대1 상담톡을 통해 상담할 수 있고 모든 구매자에게 무료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오후 3시 이전 결제건에 대해서는 당일 출고를 적용한다.
앞으로 LF는 헤지스닷컴을 통해 3D 디자인 시스템을 활용한 차기 컬렉션 선공개 등 브랜드의 새로운 시도를 가장 먼저 알리는 D2C 채널로 확장할 계획이다. D2C는 중간 유통단계를 없애고 소비자와 판매자가 직접 상거래를 진행하는 소비자 직접 판매 방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