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시, 내달까지 장태산 휴양림서 ‘도로명 런닝맨’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23010011619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9. 23. 13: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달 24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매주 금요일 운영, 장태산휴양림 홈페이지 사전신청
2-시 대전시1
대전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장태산 휴양림에서 도로명주소 활용과 재난 안전교육을 접목한 체험형 게임 ‘도로명런닝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도로명런닝맨’은 도로명주소의 활용 활성화를 위해 방송프로그램 ‘런닝맨’과 같이 게임지도로 미지의 목적지인 도로명 시설물(건물번호판, 도로명판 등)과 사물주소(조형물, 옥외대피소 등)를 찾아가서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는 게임 방식이다.

도로명주소 위치·시설물 찾기뿐만 아니라 재난발생 대비 구조(대피)시설 등 가상의 목적지를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육도 포함돼 있다.

게임체험을 원하는 시민은 장태산 휴양림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휴양림 관리사무소에서 방문하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지난해 한밭수목원에 설치하고 이번이 두 번째로 장태산 휴양림에 설치했다.

정하신 시 토지정보과장은 “도로명런닝맨은 코로나19로 인해 집합 행사 및 지역 축제 등이 취소됨에 따라 시민들의 놀 거리, 즐길 거리가 부족한 상황에서 개별적으로 안전하게 놀면서 배울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많은 시민들이 즐기면서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