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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온·오프라인 혼합수업 가능한 무선 환경 구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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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9. 2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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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까지 2338개 교실에 1인1단말기 공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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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은 온·오프라인 혼합수업이 가능하도록 올해 연말까지 2338개 교실에 무선망을 공급해 모든 학교에 100% 무선인터넷을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스마트단말기를 연말까지 초등학교 3개 학년에 3만9061대 지원하고 내년에는 중·고교에 지원해 1인 1단말기 공급이 완료되는 2023년에는 미래형 디지털 교육 인프라 구축이 완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교육청은 스마트기기 활용 수업을 위해 전자칠판, 스마트패드 등 11종의 IT 교육기자재 활용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보급하고 용역업체를 선정해 지난 9월부터 ‘학교 IT기기 관리활용 시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한혁 대전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2023년까지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는 미래형 스마트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질 높은 수업 구현에 노력해 주시는 일선 교사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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