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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에듀는 지난 24일 보다 많은 아이들에게 독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아동 복지 시설 대상 도서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교원에듀는 최근 심각해진 문해력 저하 이슈에 공감하고 사회적 문제 해결에 참여하기 위해 올 상반기에 이어 아동들을 위한 도서 기부로 이번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교원에듀는 최근 진행한 ‘150(일오공) 독서마라톤’ 캠페인의 완주 아동 이름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집 20종, 총 6000여권의 도서를 전달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서울·경기 지역 내 보육원 등 총 78개 아동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해당 도서를 이달 말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모든 아이들이 보다 많은 양질의 도서를 접해 지식 등을 함양하고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며 “또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격차 없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50 독서마라톤은 아이들이 15주간 15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문해력 향상과 균형 잡힌 독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독서 장려 캠페인이다. 최근 종료된 5기를 포함 현재까지 총 6만3000여 아동이 이 캠페인에 참여해 총 610만권 이상의 책을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