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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컴퍼니-농협대전유통, ‘상생프로젝트’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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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9. 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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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역 5개 매장에서 ‘이제우린’ 리뉴얼 출시 기념 소주기획전 개최
연말까지 ‘이제우린’소주 판매 수익금 5% 적립, 지역 단체 후원
선양
맥키스컴퍼니와 농협대전유통 관계자들이 27일 상생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맥키스컴퍼니
충청권 대표 주류기업 맥키스컴퍼니와 농협대전유통이 27일 영업이익의 일부를 지역에 기탁하는 ‘충청 지역민 사랑의 후원’ 상생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협대전유통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규식 맥키스컴퍼니 대표이사, 오세철 농협대전유통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상품 판매 활성화와 경쟁력 확보 등 지역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기획했으며 상생이라는 양 기업의 경영이념이 뒷받침됐다.

이 협약에 따라 양사는 연말까지 약 3개월 동안 대전(안영동, 안영동 식자재, 오룡동), 세종(종촌동), 천안(성정동) 지역 총 5개 농협대전유통 매장에서 ‘이제우린’ 리뉴얼 출시 기념 소주기획전을 개최한다.

또 기간 내 해당 매장에서 판매되는 ‘이제우린’ 소주 전제품의 매출액 5%를 적립해 양사가 공동으로 지역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후원할 예정이다.

김규식 대표이사는 “이번 상생프로젝트를 통해 두 기업의 동반 성장은 물론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민과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맥키스컴퍼니는 ‘이제우린’ 소주 판매 1병당 5원씩 적립해 지역인재육성을 돕는 ‘지역사랑 장학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10년간 40억원 기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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