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오롱FnC, 평균 체형 남성복 ‘아모프레’ 본격 확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29010014513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9. 29. 11: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코오롱FnC)은 평균 체형 남성복 브랜드 아모프레를 본격적으로 확장한다고 29일 밝혔다.

아모프레는 코오롱FnC와 방송인 조세호가 함께 협업해 올 3월에 출시된 브랜드다. 첫 선을 보인 ‘현실 기장 데님 팬츠’ 3종은 길이 수선이 필요 없는 바지로 5차 리오더(재주문)를 진행했다. 고객의 니즈에 따라 +5㎝ 길이의 데님과 슬랙스를 추가로 선보이기도 했다.

코오롱FnC 올 가을·겨울(F/W) 시즌을 기점으로 아모프레 아이템을 확장하고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는 등 고객 접점을 늘릴 계획이다.

이번 F/W 시즌에는 팬츠류뿐만 아니라 데님 재킷, 니트, 가디건, 코트 등 아우터와 상의를 중심으로 33개 아이템을 선보인다. 코오롱FnC는 F/W 시즌의 신상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하는 드롭 방식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오는 10월8일에는 더 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할 계획이다. 아모프레의 신규 아이템을 먼저 만나볼 수 있고 조세호와 함께 하는 이벤트도 기획 중에 있다.

아모프레 관계자는 “대부분의 우리들에게 잘 맞는 옷을 제안하기 위해 앞으로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모프레는 자부심을 뜻하는 프랑스어 ‘amour propre’에서 따온 이름으로, ‘스스로의 능력과 가치에 믿음은 갖고 자신만의 멋을 추구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