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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8월 6일 현대홈쇼핑에서 홈프리저 100L와 200L를 판매할 당시 완판을 기록해 다시한번 판매에 나서게됐다고 캐리어냉장 측은 설명했다.
캐리어 홈프리저(CSC100FDBH)는 직접 냉각 방식의 다목적 냉동고로, 도어를 상단에 부착해 최소한의 냉기 손실로 효율적인 전력 상태를 유지한다. 냉동과일, 잡곡, 견과류, 어류, 육류 등의 다양한 냉동식품을 오랜시간 동안 보관할 수 있다.
온도는 -11℃에서 -29℃까지 설정할 수있다.
캐리어냉장 관계자는 “최근 집에서 다양한 요리들을 직접 만들어 먹으면서 다양한 냉동식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도 늘어 냉동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편” 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캐리어냉장, 현대홈쇼핑서 홈프리저 앵콜 판매](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9m/29d/20210929010024948001456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