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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코로나 재 확산에도 백신접종 확대와 수출증가세가 지속되면서 제조업을 중심으로 경기회복에 대한 긍정적 기대심리가 반영돼 4개월 만에 연속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한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코로나19에 따른 내수침체 기조에서 비제조업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의 10월 경기전망은 전월동월대비 3.6p 상승해 전년 동월대비 8.1p 상승한 84.7로 조사됐다.
비제조업은 전월보다 2.2p, 건설업은 전월대비 6.7p, 서비스업 전월대비 1.7p로 각각 감소했다.
9월 대전세종충남 중소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으로 ‘인건비 상승(62.0%)’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나타났고 이어 ‘내수부진(48.6%)’, ‘업체 간 과당경쟁(41.6%)’, ‘원자재 가격상승(40.8%), ‘인력 확보난(31.4%)’의 순으로 나타났다.
8월 대전세종충남의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전월 70.1% 대비 0.8%p 상승한 70.9%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