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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우식이 올 가을 컬렉션에 참여했다. 최우식이 착용한 터틀넥 스웨터는 캐시미어와 울을 혼방했다. 프로젝트엠은 기계 세탁에도 보풀 발생 등을 최소화한 원사 조합을 개발하면서 가격을 낮추고 색상과 디자인을 다양하게 만들었다.
프로젝트엠에 따르면 울과 캐시미어 혼방의 스웨터 가디건은 판매 개시 1주일 만에 약 1000장을 판매했다.
프로젝트엠 관계자는 “이번 컬렉션은 카라 스웨터의 경우 울 함량을 전년대비 두 배 높인 10% 이상의 울 함량으로 촉감을 더욱 소프트하게 개선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