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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큰 날씨가 최근 이어지면서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신일측은 보고있다.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날씨를 보이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진 탓에 난방 가전의 수요가 늘고 있다.
카페트매트는 국내 생산 제품으로 바닥을 데워준다. 신일만의 라미네이팅 공법을 이용해 열판과 상판의 접착을 견고히 해 내구성이 우수하다. 또한 특허받은 무전자계 열선을 적용해 전자파에 대한 걱정도 덜었다.
LX하우시스 바닥재를 사용했으며 5중 안전장치를 갖춰 화재 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 사이즈는 점보, 특대, 중형 3가지로, 점보와 특대형은 분리난방 시스템을 적용해 좌우 온도를 조절가능하다.
신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난방 가전을 선보일 예정” 이라고 말했다.




![[신일전자_사진자료] 신일, 2022년형 최신상 ‘카페트 매트’](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9m/30d/20210930010026890001582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