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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된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하루동안 10만4000여명의 관객을 불러 모았다.
이는 이날 오후 3시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 후, 사회적 거리두기로 오후 10시에 영업 제한이 있는 수도권 기준으로 7시간만에 기록한 수치다. 러닝 타임도 시리즈 중 가장 긴 2시간43분(163분)으로 2회차 상영만 이뤄졌다.
한편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가장 강력한 운명의 적의 등장으로 죽음과 맞닿은 작전을 수행하게 된 제임스 본드의 마지막 미션을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