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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충북교육청, 충북형 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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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9. 3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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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림 속 체험을 통한 배움과 성장, 공존의 가치 실현
휴야림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왼쪽)이 김병우 충북교육감과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국립자연휴양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충북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 간의 인력·기술·시설을 바탕으로 산림교육과 충북형 성장 아웃도어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충북형 성장 아웃도어 교육 및 산림휴양·교육을 위한 콘텐츠 발굴 및 프로그램 개발 협력 △상호 간 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협력 △양 기관의 성장 발전을 위한 상생의 체계 마련 및 대외 이미지 개선을 위한 공동 홍보 협력 등이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한 국립자연휴양림에서의 체험학습이 충청북도 학생들에게 전인적 성장의 발판과 미래역량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로 지쳐 있는 학생들에게 국립자연휴양림이 앞으로 나아갈 미래의 성장 원동력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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