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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는 사무실, 식당, 야외 등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성인 손바닥보다 큰 사이즈로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탄소 배출량 저감을 위해 녹색기술로 만든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하고, 물티슈 캡에 재생 플라스틱을 50% 적용해 자원순환 촉진 및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에 기여했다. 택배 배송을 위한 종이박스 역시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산림인증을 받은 친환경 박스를 사용했다.
물티슈 제품에 사용된 물은 10단계 정수과정을 거친 후 52가지 수질 검사를 완료하고 관리되고 있는 물이다. 물티슈 생산시설은 품질관리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식약처로부터 CGMP인증을 받았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