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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에 따르면 아이사랑 캠페인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고 바른 마음으로 어울려 사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아동 보호에 앞장선다는 취지를 담은 교원그룹 사회공헌 활동이다. 시즌1은 2018년 서울 남대문경찰서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취지를 담아 진행됐다.
교원그룹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위즈아일랜드 등 전국 140여개 아동 보육 기관을 선정해 보육교사와 5~7세 아동 40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및 인성 나눔 교육을 진행한다.
각 기관 선생님들은 총 3차례 아동보호 교육 온라인 콘텐츠 이수를, 참가 아동들은 배려·협동 등 인성 가치 함양을 위한 종합 교육을 받는다.
교원그룹은 교육 프로그램 수료 기관에 인증 현판을 수여하며, 위즈아일랜드 분당정자원을 시작으로 오는 11월말까지 캠페인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동권리 교육 및 아이사랑 캠페인 인성나눔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방침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육기업으로서 지식 전달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아동 대상 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