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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테스트 촬영이 지난달 30일 일산 MBC에서 진행됐다.
박해진·진기주·정준호·김희재·장하은이 참석한 가운데 깔끔한 첫 발을 뗐다. 배우들은 첫 만남에도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며 앞으로의 호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해진은 롱코트를 입고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번 작품으로 연기에 도전하는 김희재의 사진도 눈길을 끈다. 연출을 맡은 이형민 감독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부터 촬영 모니터를 보는 모습까지 사뭇 진지한 태도로 연기에 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특유의 해맑은 미소로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금부터, 쇼타임!’은 귀신을 부리는 고용주이자 잘나가는 마술사인 차차웅(박해진)과 신통력을 지닌 열혈 여순경 고슬해(진기주)의 오리엔탈 판타지 로코이자 ‘고스트판 나쁜 녀석들’을 표방한 귀신 공조 수사극이다. 2022년 상반기 방송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