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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학교 밖 청소년 교육재난지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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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10. 0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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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19세 학교 밖 청소년 대상 1인당 10만원 온통대전카드로 지급
대전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학업과 자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거주 학교 밖 청소년에게 교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난달 기준, 대전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8세~19세(2003.1.1.~2014.12.31.출생자) 학교 밖 청소년이다.

지원금은 1인당 10만원이며, 청소년 및 보호자의‘온통대전(카드 충전)’또는‘무기명 선불카드(10만원이 충전된 1회용 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온통대전 카드’로 지원금을 신청하면 자동 충전되며, ‘무기명 선불카드’로 신청하는 경우에는 주소지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수령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5일부터 22일까지이며, 전자우편 또는 일반우편 (대전시 서구 둔산로100 시청 교육청소년과)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동구·중구·대덕구, 유성구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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