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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토아에 따르면 헬렌카렌 더 프리미엄은 회사의 첫 패션 자체브랜드(PB)인 헬렌카렌 출시 2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브랜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영국 문 울100 재킷은 트위드 원단사 영국 아브라함 문의 원단이 사용됐다. 이 원단은 디자인부터 직물의 생산 염색까지 모든 공정을 한 공장에서 진행된다.
SK스토아는 영국 아브라함 문과 협업해 가을·겨울(F/W) 시즌에 가장 선호하는 소재인 울을 100% 사용한 영국 문 울100 재킷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중간 유통단계 없이 단독 직매입으로 제작했지만, 추가 생산 없는 총 2000벌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김판수 SK스토아 커머스사업1그룹장은 “나만의 가치에 집중한 가심비 높은 프리미엄 상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트렌드를 반영해 헬렌카렌 더 프리미엄 브랜드를 출시했다”며 “(앞으로) 차별화된 라인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