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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X하우시스는 LX지인 바닥재 지아소리잠을 새단장해 판매하고 있다. 이 제품은 두께가 4.5mm로 일반 바닥재보다 상대적으로 두껍게 만들어져 생활 소음을 줄여준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시험결과 이 제품은 맨슬래브(콘크리트 210mm 두께) 바닥 대비 경량바닥충격음을 19dB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닥재 표면코팅층에 식물유래성분을 적용해 친환경성도 갖췄으며 10가지 패턴과 13가지 색상을 갖춰 선택폭을 넓혔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같은 공간에 두가지 이상 색깔이나 패턴 시공을 할 수있다”고 말했다.
동화기업은 강화마루 아이온을 선보이고 있다.
아이온은 바닥에 떠있는 형태로 시공이 이뤄져 아랫층에 전달되는 소음이 접착마루보다 상대적으로 적다. 본사 전문 시공팀이 배송과 시공까지 담당한다.
접착제 없이 시공을 할 수있고 포름알데히드 방출이 거의 없는 친환경 고밀도 섬유판으로 만들어져 환경친화적이다.
한국에서 유통하는 강화마루 중 최초로 동조엠보 기술이 들어갔다.
동화기업 관계자는 “나뭇결 무늬와 엠보를 일치시키는 동조엠보 기술을 통해 원목의 질감·촉감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집에서 맘편히 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바닥 소음을 낮춰주는 매트도 나오고있다.
데코뷰는 멜로우 테라조 양면쿠션 거실매트를 팔고있다.
두께가 14mm로 층간 소음을 완화해준다. 아이용 놀이방 매트로 만들어져 아이들이 관절과 성장판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보호해준다.
데코뷰 관계자는 “매트는 층간소음을 방지하기 위한 육아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