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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 빌리프, 보습폭탄 크림 2종 판매량 1천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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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10. 0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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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이 전개하는 코스메틱 브랜드 빌리프는 보습폭탄 크림 ‘더 트루 크림-모이스춰라이징 밤’과 수분폭탄 크림 ‘더 트루 크림-아쿠아 밤’의 판매량 1000만개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클린 뷰티 패키지로 리뉴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빌리프에 따르면 더 트루 크림-모이스춰라이징 밤은 컴프리 리프를 함유한 생크림 제형으로 제작됐다. 더 트루 크림-아쿠아 밤은 레이디즈 맨틀 성분이 함유된 블루빛 젤 제형으로 만들었다.

빌리프는 LG생활건강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핵심인 환경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클린뷰티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폭탄 크림 2종의 패키지를 리뉴얼 출시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속가능성을 위해 산림인증제도(FSC) 인증을 받은 종이를 패키지에 적용하고, 재활용이 보다 용이한 단일플라스틱을 용기에 적용해 지구와 자연을 위하는 브랜드의 철학을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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