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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즈는 다양한 서브컬처를 소비자들과 공유하고자 하는 일환으로 이번 가을 시즌 기간 동안 RSG와의 협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피즈에 따르면 RSG는 제자리(Ready), 준비(Steady), 출발(Go)을 뜻한다. 2019년 서울시 성수동에서 바이크 카페로 시작됐다.
양 측이 이번에 함께한 협업의 주제는 ‘안전’이다. 바이크 라이딩의 건강한 대중화를 위한 캠페인을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펼친다. 피즈는 RSG의 로고와 안전이라는 단어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해 포인트를 줬다.
양 측의 협업 컬렉션은 티셔츠, 셔츠 등 의류부터 모자, 양말 등 잡화 및 액세서리류까지 구성됐다. 모든 팬츠 제품은 패션 브랜드 데밀과 협업을 통해 제작됐다.
피즈는 RSG와의 협업을 기념해 오는 4~17일 서울시 성수동에 위치한 RSG 스토어에서 고객들을 위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해당 공간은 철제 펜스 등을 적용하고 안전 점검 및 정비하는 차고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