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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정이 넘치는 희망의 돌다리를 놓다’를 사업 명으로 대전 중구 석교동 12-4번지(석교동행정복지센터) 일원(면적 14만2733㎡)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근린형 사업이다.
13개 세부사업에 사업비 160억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2025년까지 4년 간 추진할 예정이다.
세부사업은 △주민의 마을활동에 대한 지원 및 의견수렴 △지속적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위한 주체형성을 위한 현장지원센터 및 도시재생대학 운영 △주민커뮤니티 공간 및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돌다리마을 활력센터 조성 △주거환경 정비를 위한 외부 집수리 지원사업 △풍부한 지역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을 브랜드 디자인 사업 △석교동 이야기길 조성사업 △상권 활성화 지원 사업 △지역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 및 취약 공간 개선을 위한 돌다리지기 안전시설 확충사업 △보행안전 환경개선사업 등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도시재생 뉴딜사업 최종 선정으로 침체된 지역에 주민주도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해 정주환경개선 및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