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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첫 방송되는 ‘다수의 수다’는 매주 한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고급 정보, 뜨거운 토론,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 등 한계 없는 수다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차태현과 유희열은 다수의 수다를 직관하고 자유롭게 대화하며 이들의 이야기가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현실과 맞닿은 이야기가 될 수 있도록 이끌 예정이다.
‘다수의 수다’는 ‘효리네 민박’ 시즌1,2와 ‘캠핑클럽’의 마건영PD, ‘싱어게인’의 박지예PD가 공동 연출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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