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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은 초·중학교를 칮아 △자전거 역사 △자전거 안전수칙 △교통 표지판 △운행 실습 등에 대해 교재로 배우는 이론수업과 자전거를 직접 타보는 실습수업으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하반기 교육 신청에만 총 87학급이 몰려 시는 이 중 30학급을 선정해 교육을 운영한다.
전동킥보드 예비 수요자인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전동킥보드 안전교실’의 경우 학생들의 학업 매진을 위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적인 교육을 위해 한국스마트모빌리티협회(SPMA)와 협업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전동킥보드 관련 법령사항 △안전이용 수칙 △운행실습(원동기면허이상 소지자) 등 이론·실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시민 자전거 안전교육은 총 4회, 100명 대상으로 지난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다음 달 5일까지 진행한다.
고성진 시 건설교통국장은 “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교통수단이 코로나19 이후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핵심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 중”이라며 “시는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