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동양, 서울 상봉동 역세권 청년주택 수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06010002452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10. 06. 11: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동양이 수주한 서울 상봉동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제공=유진그룹
유진그룹 계열 동양은 297억원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동양이 수주한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은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118-9 일대에 위치한다. 지하 4층~지상 20층, 연면적 1만7328㎡ 규모의 청년주택·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로 총 299세대(공공임대 102세대, 민간임대 197세대)가 입주하게 된다. 공사기간은 오는 11월 착공을 시작으로 2024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지하철 역세권에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서울시 사업이다.

상봉동에 들어서게 될 청년주택은 지하철 7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KTX·ITX가 지나는 상봉역과 도보로 3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해 있다.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해 서울 도심권은 물론 수도권 및 강원도로 이동 할 수 있다.

천장고 높이는 2.5m로 일반 아파트 천장고(2.3m)에 비해 20㎝ 더 높게 설계됐다. 자주식 주차장과 기계식 주차장을 동시 운영된다.

동양 관계자는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에 발맞춰 도시재생과 재개발 사업 등 수주역량 강화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