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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신세계에 따르면 남대문 본점과 강남점에 위치한 ‘벨로타벨로타’는 프랑스의 프리미엄 육가공 전문 브랜드다. 하몽·샤퀴테리·초리조 등 유럽 국가별 가공육과 치즈 등을 종류 별로 볼 수 있다. 바 형태의 테이블에 앉아 다채로운 메뉴를 와인과 함께 즐길 수도 있다.
서울 서래마을에 처음 문을 연 벨로타벨로타는 국내 백화점 중에서는 신세계에 최초로 입점했다.
강남점 중층에는 지난 8월 국내 최초 부르고뉴 와인 전문 매장 ‘버건디&’가 문을 열었다. 신세계 바이어가 직접 매입해 선보이는 공간으로 부르고뉴 와이너리의 500여개의 상품을 만날 수 있다.
버건디&에는 전문 소믈리에가 상주하며 와인에 대한 설명은 물론, 유럽 와이너리 투어에 온 것처럼 산지에 대한 히스토리까지 알려준다. 프랑스 와인의 3%밖에 생산되지 않는 세계적 명성의 부르고뉴 와인을 풍요롭게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원준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은 “해외 여행지의 감성과 이국적인 맛으로 힐링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고 수요를 반영할 수 있는 브랜드를 잇따라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