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바이오시스, 올 3Q 매출 1303억원 기록…전년比 8% 증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06010003084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10. 06. 17: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광반도체 소자업체 서울바이오시스는 연결기준으로 올 3분기 잠정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 늘어난 1303억원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서울바이오시스는 반도체 부품 공급 부족 등으로 인한 전방산업의 생산차질에도 올 2분기에 제시한 1300억원과 1400억원의 매출 가이던스를 충족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초부터 자외선(UV),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를 중심으로 매출의 분기별 성장세를 3분기 연속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바이오시스는 최근 공기청정 제품에 바이오레즈 시스템을 장착한 공청 살균기를 제작하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무상지원했다. 또한 공청살균기를 제작해 세계에 판매할 수 있는 회사에 특허 라이선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올 8월에는 나카무라 슈지 교수가 이끄는 미국 산타바바라 캘리포니아대학교(UCSB) 연구팀과 직경 1㎛(마이크로미터·100만 분의 1m) 블루·그린 마이크로 LED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 기술은 70㎛ 미만 레드 마이크로 LED 문제를 해결해 마이크로 LED TV를 대중화시킬 수 있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