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류승룡, 오늘(10일)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관객과 대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10010004721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0. 10. 09: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류승룡
류승룡이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한다./제공=프레인TPC
류승룡이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한다.

류승룡은 10일 부산 롯데시네마 대영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복합문화축제인 ‘2021 커뮤니티비프’에 참석한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2018년에 시작한 커뮤니티비프는 관객, 영화인, 연구자, 활동가, 지역주민 등 모두가 주체가 돼 누구나 즐기고 나누는 영화제를 지향한다.

관객이 기획과 진행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수평적 구조와 색다른 영화 보기 실험 등 창의적인 프로그램으로 영화, 부산, 현재 등 거의 모든 것에 관한 열린 축제를 시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류승룡은 커뮤니티비프 행사 중, 기억할 만한 자취를 남긴 감독과 배우를 초청해 영화를 감상하며 실시간 라이브 장면 해설과 채팅으로 양방향 소통하는 ‘마스터톡’에 참석, 축제를 빛낸다.

이번 ‘마스터톡’의 영화는 2012년에 개봉해 많은 사랑을 받은 ‘내 아내의 모든 것’이다. 해당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류승룡과 민규동 감독의 참석 소식이 공개되자 부산 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조됐다. 류승룡은 본인이 해석한 영화 속 명장면과 당시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관객과 나누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한편 류승룡은 오는 11월 영화 ‘장르만 로맨스’ 개봉 역시 앞두고 있다. 배우 겸 감독 조은지가 연출을 맡은 ‘장르만 로맨스’는 평범치 않은 로맨스로 얽힌 이들과 만나 인생도 꼬여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기상천외한 사생활을 그린다.

류승룡이 참석하는 ‘2021 커뮤니티비프’ 마스터톡은 오늘(10일) 에서 열린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