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립세종수목원, 개원 1주년 기념 바나나 종자·모종 나눔 행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11010005109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10. 11. 10: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수목원
벨루티나바나나 분홍색 열매 모습./제공=국립세종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은 개원 1주년을 맞아 벨루티나바나나(Musa velutina H.Wendl. & Drude) 종자와 모종을 무료로 증정한다고 11일 밝혔다.

바나나 종자·모종 나눔 행사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하루에 1000명씩 총 2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연령 제한 없이 진행한다.

벨루티나바나나는 관리가 쉽고 실내에서 잘 자라며 열매가 분홍색을 띄고 있어 관상가치가 높기 때문에 반려식물로 키우기 좋다.

원창오 국립세종수목원 전시원관리실장은 “바나나 종자와 모종을 담은 화분은 No Plastic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종이 화분과 코코넛 화분을 사용함에 따라, 별도의 가방을 지참해 환경보호에 동참 해달라”고 말했다.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에서는 식물관리 가이드와 반려식물 상담실을 운영 중이며 벨루티나바나나의 식물정보와 재배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