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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종자·모종 나눔 행사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하루에 1000명씩 총 2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연령 제한 없이 진행한다.
벨루티나바나나는 관리가 쉽고 실내에서 잘 자라며 열매가 분홍색을 띄고 있어 관상가치가 높기 때문에 반려식물로 키우기 좋다.
원창오 국립세종수목원 전시원관리실장은 “바나나 종자와 모종을 담은 화분은 No Plastic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종이 화분과 코코넛 화분을 사용함에 따라, 별도의 가방을 지참해 환경보호에 동참 해달라”고 말했다.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에서는 식물관리 가이드와 반려식물 상담실을 운영 중이며 벨루티나바나나의 식물정보와 재배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