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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는 이번 채용은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기업 대응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업비트,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 비상장 등 두나무 서비스와 기업에 관심이 있고, 해외 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만 18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 부문은 개발, 디자인, 서비스 기획, QA, 정보 보안, 운영, 전략, 준법 등 8개로 △백엔드 엔지니어 △안드로이드 엔지니어 △iOS 엔지니어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파이썬 엔지니어 △데이터베이스 관리자(DBA) △QA 엔지니어 △인프라 운영 △개인정보보호 담당 △프로덕트 디자인 △서비스 기획 △서비스 운영 △핀테크 사업 개발 △운영 전략 담당 △자금세탁 의심거래보고(STR) 모니터링 담당 총 25개의 포지션이다. 연내 설립을 목표로 준비 중인 업비트 투자자 보호 센터의 운영 및 교육, 상담 인력도 함께 채용한다.
아울러 채용 전형은 서류 심사 후 1차 실무 면접, 2차 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지원 직군에 따라 전화 인터뷰나 온라인 테스트 등 전형이 추가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번 채용은 두나무 홈페이지 내 JOBS에서 간편하게 지원할 수 있으며, 채용 부문별 자격 요건, 우대 사항 등 상세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원서 접수 기간 중에도 지원서 접수 순으로 개별 전형이 진행되며 채용 확정 시 해당 부문 원서 접수는 마감된다.
두나무 측은 임직원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인프라와 복지 혜택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매년 본인 포함 4인 가족 기준 인당 100만원 상당의 건강검진, 연봉의 3배까지 보상해주는 생명보험, 본인 및 배우자, 직계 존비속 대상 치과 진료를 포함한 실손 의료비를 지원한다.
또한 고사양의 맥북을 기본 제공하며 인당 30만원까지 키보드와 마우스 등 주변 기기도 추가로 구매할 수 있다. 매월 통신비를 일정 금액 지원하고 점심 식대 및 간식비는 일정 한도 내에서 실비 지급한다. 자기개발을 위한 국내외 컨퍼런스 및 교육 참여와 도서 구매가 가능하며, 1년 이상 재직한 임직원에게는 최대 1억원까지 무이자 대출을 지원한다.
두나무 관계자는 “두나무에서 일한다는 것은 금융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이용자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창의와 혁신으로 세상을 바꾸는 일”이라며 “두나무와 함께 성장하며 미래 금융을 개척해 나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두나무, 2021년 하반기 대규모 채용 진행](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0m/12d/20211012010009136000569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