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하루는 지난해 이어 추진하는 자원순환 사회공헌 행사로 아름다운가게 2주년 행사와 연계·추진한다.
당일 판매 수익금은 향후 관내 나눔이 필요한 곳에 시 직원 이름으로 전액 기부된다.
시는 앞서 지난 9월 6일부터 24일까지 약 3주 동안 자원순환 나눔기부 행사를 진행해 세종시 직원 180여명으로부터 육아용품, 의류, 가전제품 등 총 3128점의 기증품을 모았다.
판매행사 당일에는 자원순환 실천의 의미를 더하고 1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장바구니 200개를 지원할 방침이다.
김은희 시 자원순환과장은 “자원순환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지는 값진 실천”이라며 “앞으로 공공기관이 모범이 돼 자원순환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