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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재단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저소득층 가정에게 생계비 등을 지원하고, 겟뷰티는 정기적으로 이들을 위한 화장품을 이랜드재단을 통해 지원하는 형태로 협력할 계획이다.
겟뷰티는 천연화장품을 생산하고 미구하라, 리얼스킨, 구떼 등 세 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3만점 규모의 후원 물품을 이랜드재단에 기증하고, 이랜드재단은 저소득층 여성 가정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랜드재단은 네트워크를 통해 각 기업과 단체가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을 연결하는 활동을 지속하고, 저소득층 가정의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 자립을 도울 계획이다.
김욱 이랜드재단 국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가정을 지키고자 최선을 다하는 저소득층 여성 가장을 응원하고 지원하자는 취지로 겟뷰티와 협력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희선 겟뷰티 이사는 “겟뷰티의 브랜드 가치와 철학처럼 물품 후원으로 저소득층 여성 가장이 아름다운 자신을 발견하고, 재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