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뚜라미는 지진희를 통해 올해부터 ‘탄소중립 시대, 콘덴싱은 거꾸로 콘덴싱’이란 새로운 슬로건을 전달하며, 친환경 콘덴싱보일러 시대의 대표주자임을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귀뚜라미는 지난 2019년 환경부가 진행한 ‘친환경보일러 보급사업’에서 전체 사업물량 5만7667대 중 2만214대를 공급해 점유율 35%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36%로 점유율을 더 높였다.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23만대 규모로 추진되는 올해 친환경보일러 보급사업에서 9만대 이상의 친환경보일러를 보급해 점유율 39%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