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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일주일간 전기장판 매출 68%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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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10. 21.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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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전자랜드, 유례없는 가을 한파에 난방가전 판매 껑충
전자랜드 매장에서 고객들이 난방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제공=전자랜드
이례적으로 찾아온 가을 한파에 가전 매장의 난방용품이 급증하고 있다.

전자랜드는 12~18일 전자랜드 전국 매장의 난방가전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동기 대비 전기장판 매출은 68%, 전열기기는 79%, 온풍기는 98%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전자랜드는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던 중 지난 주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질 만큼 쌀쌀해지면서 소비자들이 급하게 난방가전을 구매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올 겨울 역시 평년보다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전자랜드는 공식 온라인몰에 겨울 가전 제품 행사를 진행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가전제품은 날씨가 마케팅을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날씨가 판매에 영향을 많이 미친다”면서 “온수매트, 캠핑용 난로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만큼 많은 종류의 난방가전이 있다”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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