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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출시된 ‘글로벌 MVP펀드’는 보험업계 최초로 자산운용 전문가가 직접 변액보험 가입자의 자산을 관리하는 콘셉트의 펀드다. 시장 상황에 맞춰 펀드변경이 어렵거나 번거로운 고객은 이 펀드로 설정하면 간편하게 글로벌 분산투자 효과를 볼 수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해외투자 열풍과 맞물려 손쉬운 글로벌 자산배분과 우수한 수익률이 뒷받침되면서 지난해 9월 펀드자산 2조원 달성에 이어 1년 만에 4조원을 넘어섰다고 분석했다.
특히 전세계 우량기업 주식에 60% 이상 투자하는 MVP60펀드는 직전 1년간 1조원 넘게 늘어나며 MVP펀드 시리즈의 성장을 이끌었다. MVP60펀드의 누적수익률은 73.3%에 달하고, 연평균 10%에 가까운 안정적인 수익률을 자랑한다.
미래에셋생명은 MVP펀드 시리즈를 다양한 상품에 접목시켜 더 많은 고객들에게 글로벌 자산배분의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최근 1만원부터 시작할 수 있는 온라인 변액저축보험과 퇴직연금 가입자들도 MVP펀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대했다.
변재상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꾸준한 수익률 확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분산투자가 중요하다”면서 “더 많은 고객이 MVP펀드를 통해 글로벌 우량자산에 합리적으로 투자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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