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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교육취약학생과 가족에게 가족여행의 추억을 선사하고자 코레일 대전충청본부, 굿네이버스 대전세종지부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11년째 추진하고 있다.
이번 여행에 참여한 가족들은 KTX 기차를 타고 부산으로 이동해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부산의 주요 관광지의 경치를 감상하고 해운대 인근에서 가족들과 점심도 먹고 아쿠아리움도 관람하고 가족 힐링의 시간을 보낸 후 대전으로 되돌아오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한다.
무엇보다도 가족들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참여일정을 8일에 거쳐 일정별 30명 이내로 인원 수를 조정하고 참여하는 가족에게는 코로나 안전 예방수칙을 사전에 안내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상근 대전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이번 여행에 참여한 가족들이 평소 나누지 못했던 대화도 나누면서 서로 보듬어 주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