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로나19 신규 확진 2124명…어제보다 13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29010017359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10. 29. 09: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틀 연속 2000명대…'단계적 일상회복' 앞 증가세
신규확진자 급증<YONHAP NO-3087>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이른 시간임에도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21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

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124명 늘어 누적 36만536명이 됐다. 전날(2111명)보다 13명 늘었으며, 1주일 전인 지난 22일(1438명)과 비교하면 686명 더 많다.

다음달 ‘단계적 일상회복’으로의 방역 체계 전환을 앞두고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완화한 데 따라 한동안 감소세를 유지하던 확진자 수가 증가세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2094명, 해외유입이 30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769명, 경기 753명, 인천 130명 등 수도권이 1652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78.9%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대구 116명 충남 67명, 전북 55명 등이다.

전날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259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8만6355건,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는 1만1334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36만536건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331명이며, 사망자는 9명 늘어 누적 2817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78%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