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기재차관 “손실보상 제외업종 지원대책 11월 중 마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29010017389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21. 10. 29. 10: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억원 차관 혁신성장회의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이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혁신성장 전략 겸 코로나 정책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제공=기재부
정부가 여행업과 숙박업 등 손실보상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업종에 대한 대책을 11월 중 내놓기로 했다.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은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혁신성장 전략 겸 코로나 정책점검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차관은 “손실보상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업종에 대해서는 저리융자 프로그램, 매출회복 지원 등 업종의 특성·수요 등을 감안한 맞춤형 대책을 관계부처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11월 중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차관은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코세페)’를 개최한다”며 “올해 코세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철저한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올해 코세페에는 20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할인행사를 제공하고, 17개 지자체도 행사기간에 맞춰 지역별 소비진작행사를 진행한다. 정부는 행사기간 중 온누리상품권 할인을 5%에서 10%로 확대하고, 지역사랑상품권 공급도 평상시보다 3배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다.

한편 소상공인에 대한 손실보상금 지급은 지난 27~28일 이틀 만에 3431억원(10만2000개사)이 지급됐다. 업체당 평균 335만원꼴이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