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반도체고 설립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029010017522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1. 10. 29. 12: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용인시청 전경
용인시청
경기 용인시가 28일 반도체고등학교 설립과 관련 기업인 간담회를 가졌다.

시에 따르면, 이날 용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는 앞서 진행된 ‘반도체고등학교 설립 추진협의체’의 회의에서 반도체고 졸업생들의 취업환경을 좀 더 면밀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에 따라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했다.

간담회에는 오후석 용인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서플러스글로벌, ㈜에스티아이, ㈜보부하이테크, 플러스이엔지(주) 등 관내 자리 잡은 반도체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인력 수요 현황을 설명하고 반도체고 설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오후석 부시장은 “반도체는 용인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주력 산업인 만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겠다”면서 “산업현장에서도 반도체고등학교 설립과 인재 육성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용인시는 지난달 오후석 부시장을 단장으로 엄교섭 도의원, 김진석 시의원과 용인교육지원청, 반도체 관련 기업·연구기관 등 산·관·학·연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반도체고등학교 설립 추진협의체를 발족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