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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11월 中企경기전망지수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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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10. 2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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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
중소기업 경영상 애로사항 /사진제공=中企중앙회대전세종충남본부
中企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는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중소기업 243개를 대상으로 11월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건강도지수(SBHI)가 전월대비 4.0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11월 경기전망은 전월동월대비 1.2p 상승해 전년 동월대비 8.1p 증가한 85.9로 집계됐다.

비제조업은 전월보다 5.9p 상승(전년 동월대비 8.1p 상승)한 77.4로 나타났다. 이 중 건설업은 전월과 동일(전년 동월대비 9.0p 상승)한 73.3으로 나타났고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6.7p 상승(전년 동월대비 8.1p 상승)한 78.0으로 기록됐다.

10월 대전세종충남 중소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은 ‘인건비 상승(66.3%)’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나타났고 이어 내수부진(46.5%)’, ‘원자재 가격상승(37.0%), ‘업체 간 과당경쟁(35.0%)’, ‘인력 확보난(34.6%)’의 순으로 나타났다.

9월 대전세종충남의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전월 70.9% 대비 0.9%p 상승한 71.8%로 조사됐다.

中企중앙회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코로나 백신접종 확대와 위드코로나 정책 시행에 대한 기대감으로 영업시간 제한이 풀리는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경기회복에 대한 긍정적 기대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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